측천무후
장르 해외드라마
방송연도 2011년
전체편수 50회
출연 은도, 유효경, 사금고왜
줄거리 당태종의 후궁으로 입궁한 무미랑은 다른 후궁들과 함께 비구니가 되어 갑업사로 보내졌지만 태종의 아들인 고종의 눈에 들어 임신하고 왕자를 낳아 다시 궁으로 돌아온다. 궁에서 살아남기 위해 무미랑은 직접 딸의 목을 졸라 죽인 후 황후에게 뒤집어 씌워 몰아내고 마침내 황후가 된다. 황후가 된 무미랑은 나약한 고종을 대신해 직접 정사를 돌보면서 정치적 야심을 드러내기 시작하고, 권력을 장악하는 과정에서 태자와 자신의 아들까지 희생시킨다. 고종이 죽자 결국 자신이 황휘에 올라 중국 역사 최초이자 최후의 황제가 되어 스스로 무측천이라 일컫는다. 천하를 손에 넣은 무측천은 나이가 들면서 고독과 공허함을 느끼는데...